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이 개막한다. 국내 이동통신 3사도 전시관을 마련해 차별화된 인공지능(AI) 혁신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AI가 스스로 네트워크를 운영해 트래픽 관리와 장애 예측 등을 자동화하는 자율 네트워크가 대표적이다. 사진은 SK텔레콤(왼쪽부터)과 KT, LG유플러스 모델들이 각 전시관을 소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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