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 낙상사고로 인해 볼이 함몰됐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욕실 낙상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볼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다"라며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김지민은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민은 얼굴에 침을 맞으면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낙상사고 이후 회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민은 최근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져 얼굴을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지민은 멍은 빠졌으나 볼이 함몰돼 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선배 김준호와 결혼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