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셀카를 올리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국은 26일 새벽 공식 위버스를 통해 셀카와 글을 남겼다. 그는 "앨범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진짜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며 "컴백하면 진짜 열심히 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썼다.
함께 올린 셀카 속 정국은 가죽 재킷을 입은 채 훤칠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손하트를 한 채 미소 지은 모습과 충혈된 눈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아리랑'을 발매한다. 다음 날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이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운의 쿠르드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13.jpg
)
![[기자가 만난 세상] ‘각본 없는 드라마’ 패럴림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0977.jpg
)
![[세계와우리] 이란 공습이 보여준 동맹의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21602.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방배동과 사당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128/20260305517323.jpg
)





![[포토] 박진영-김민주 '선남선녀 커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5/300/2026030551463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