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심각한 피해를 본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화력발전소를 시찰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나토의 사전 발표 없이 이뤄졌다. 러시아의 드론 공격이 이어지면서 4, 5일 진행되는 미·러·우크라 3자 간 두 번째 종전 협상 전망은 부정적이다. 뤼터 사무총장은 “평화협정이 체결되는 즉시 군사 파견에 동의한 나토 국가들의 군대가 우크라이나에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