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 내부 역량 강화와 생산적 금융 실행력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Hana One-IB 마켓 포럼’(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생산적금융협의회’ 개최에 이은 후속 조치로, 그룹 차원의 생산적금융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산업구조의 변화와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을 비롯해 지주 및 각 관계사의 생산적 금융 담당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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