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성훈이 상하이 여행을 혼자 가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선 출연진이 중국 상하이에서 여행을 즐겼다.
이수지는 "남편이랑 황푸강을 같이 걷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전현무는 "걷고 야경보고 바로 가서 한잔 하고"라며 "형수님이랑 오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아니"라고 답했다.
이수지는 "여기 혼자 왔으면 호텔 바로 들어갔다"며 "룸서비스 받고 사우나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난 이렇게 논다. 가다가 줄 서있으면 뭔지 몰라도 일단 선다"고 했다.
추성훈은 "난 혼자면 일단 쇼핑이랑 그 나라에만 있는 시계 모델을 찾으러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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