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사리 손으로 들어올린 ‘입춘대길’

입력 : 수정 :
유희태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새해 첫 절기인 입춘(立春)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송파서화협회 회원들로부터 건네 받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을 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전지적 김우빈 시점? 수줍은 미소로 새댁 모드
  • 신민아, 전지적 김우빈 시점? 수줍은 미소로 새댁 모드
  • 고아성 '사랑스러운 미소'
  • 이즈나 방지민 '윙크'
  • 이민정 '여신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