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전과로 논란을 빚은 임성근 셰프의 식당 개업 여부가 불투명해진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기 파주의 임성근의 개업 예정인 식당 외관 사진이 확산됐다. 임성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다음 달 중 식당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사진에 '매매'라고 적힌 현수막이 건물 외벽에 걸려 있어 일각에서는 공사가 중단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한 누리꾼은 "식당 규모가 상당하다. 최근 들어 공사가 멈췄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니, 이제는 매매 현수막까지 붙었다"며 "결국 접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또 "개업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 아니냐", "사실상 철회한 것 같다" 등의 의견이 제기됐다.
앞서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끈 임 셰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판결문을 통해 1998년과 1999년 두 차례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과 과거 주차 문제로 쌍방 폭행으로 벌금을 낸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면서 여론은 악화됐다.
결국 임 셰프는 모든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철거민 딱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46.jpg
)
![[기자가만난세상] 역사에 ‘완벽한 가짜’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92.jpg
)
![[삶과문화]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8617.jpg
)
![가장 조용한 한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8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