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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방문객 미끄러질라” 제설작업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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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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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많은 눈이 내린 2일 서울 용산구 남산 팔각정 앞 광장에서 작업자가 제설 장비를 등에 메고 강한 바람을 내뿜어 눈을 치우고 있다. 서울은 6.2㎝의 적설이 관측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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