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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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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기자 saehee012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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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성인 수강료 일부 지원
사회적 배려 학생 전액 무료

서울 서초구가 ‘2026 서초구 원어민 화상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원어민 화상영어는 주민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3년 도입됐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서초구면 초·중·고교 학생뿐 아니라 성인도 수강할 수 있다.

접수는 1일부터 시작한다. 3∼4월 운영하는 학생반은 1∼28일 신청을 받고, 3월에만 운영하는 성인반은 20∼28일 모집한다. 수강 희망자는 ‘서초구 원어민 화상영어’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레벨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강의를 신청할 때는 주민등록등본 등 대상자 확인 증빙 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구는 수강료 일부를 지원한다. 가장 수요가 많은 학생 1대3 수업(2개월 과정)을 기준으로 일반가정 학생은 3만2000원, 다자녀 가정 학생은 2만2000원만 부담하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사회적 배려 학생(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 등)은 수강료 전액을 지원한다.

콘텐츠 제공업체의 추가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1대3 수업을 듣는 일반가정 학생과 다자녀 가정 학생에게 각각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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