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는 '새해엔 폭식! 먹다 지쳐버린 홍석천&이원일 결국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가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사실 제가 또 스토리가 있다. 제가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제가 1억을 주고 샀다. 부동산에서 2억원을 주겠다고 하더라. 10년 갖고 있었으니까 팔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원일 셰프는 "형이 뭘 팔았다면 황금기가 곧 온다는 소리인데 어떻게 됐나요?"라고 물었다.
홍석천은 "일주일 뒤에 다른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5억5000만원을 주겠다고 하더라. 그 부동산이 저를 속인 거다. 재개발 확정이 됐는데 그 얘기를 저한테 안 하고"라고 답했다.
또한 홍석천은 "지금 그 아파트가 여긴데 30억원이야. 이 방향으로 오줌도 안 눠"라고 전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