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1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故 이해찬 제36대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했다.
청와대에서는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장례위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당대표, 백낙청 교수, 한명숙 전 총리 등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영정사진과 훈장 입장, 고인에 대한 묵념, 약력 보고, 조사 및 추도사, 추모 영상 시청,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영결식을 마친 뒤 의원회관 앞 운구차 근처에서 유족들을 위로하고 환송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생전 업적 등이 담긴 추모 영상 시청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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