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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대장님"…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3월엔 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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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엔 새 앨범

가수 박효신이 약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30일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오는 4월 4~5일과 11일 오후 6시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라이브 에이 앤 이(LIVE A & E) 2026'을 펼친다.

 

박효신의 콘서트는 지난 2019년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where is your love)?' 이후 처음이다.

 

박효신은 이와 함께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2월에 '히어로(HERO)' 이후 약 1년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콘서트에서 앨범 수록곡들을 공개한다.

 

박효신 이번 콘서트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날 오후 7시 멜론 티켓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1999년 1집 '해줄수 없는일'로 데뷔한 박효신은 팬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불리며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급부상한 뮤지컬 스타로 그가 출연한 '모차르트!' '엘리자벳' '팬텀' '웃는남자'는 매진행렬을 기록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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