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산다라박은 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예능 '비밀보장' 551회에 출연해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과 대화를 나눈다.
연예인 최초로 '김숙 라인'을 선언한 산다라박의 등장에 김숙은 "얘는 내 자식이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산다라박 역시 구하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들고 출연, 별다른 홍보 없이도 의리로 자리를 빛내 MC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다만 산다라박은 김숙에게 "가끔 보는 게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은 김숙과 함께한 MBC every1 '비디오스타' 합류 계기부터 당시의 애로 사항까지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또 촬영 중 무려 8㎏이 증량돼 건강 이상설까지 불거졌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