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요가원 후기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 요가원을 다녀왔다는 후기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효리가 회원들에게 망개떡, 귤, 양말 등을 베푸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효리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분들이 드리는 겁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제가 드리는 게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뮤지션 이상순과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했다.
이후 둘은 2024년 서울로 이사했고, 제주에서 요가로 꾸준히 몸을 단련한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강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에서 메인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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