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안성기의 빈소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정부가 故 안성기에게 추서한 금관문화훈장이 빈소에 놓여있다.
한국 영화계의 큰 별이었던 국민 배우 안성기가 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배우 안성기는 1959년 아역배우로 은막 데뷔해 69년간 약 170여편 출연하며 한국 영화 역사의 산증인으로 연기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자기 관리와 겸손한 성품으로 많은이들의 귀감이 되었다.
한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