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인 손수아가 과감한 콘셉트의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신을 골드 글리터로 감싼 아트 콘셉트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몸을 감싸는 듯한 절제된 포즈와 함께 은은한 조명 아래 연출된 사진은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누드를 연상시키는 파격적 스타일이지만, 예술적 연출에 중점을 둔 콘셉트로 알려졌다. 손수아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최소화한 채 전신 골드 텍스처만으로 분위기를 표현하며 강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예술적인 분위기다”,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콘셉트인데 소화력이 대단하다”, “연기 스펙트럼이 더 넓어진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캐나다 노스 토론토 크리스천스쿨을 졸업하고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특히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이기도 한 손수아는 지난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들과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8월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에도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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