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공방에서 20대 여성 수강생이 톱날에 크게 다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7분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공방에서 20대 여성 수강생 A씨가 고정된 톱날에 얼굴과 목을 크게 다쳤다.
A씨는 출동한 119 구급대원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날 오후 3시40분 숨졌다.
경찰은 해당 공방 주인과 수강생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