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 종로점에 놓인 모니터에 국제 은 시세가 나오고 있다. 전 거래일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은 선물(내년 3월물)은 사상 최고치인 장중 57.24달러까지 오르며 30달러 안팎을 기록하던 연초 대비 2배 수준에 거래됐다. 은값은 꾸준한 산업 수요와 미국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달러 대체 안전자산으로서 인기가 오르며 올 들어 금값 상승률을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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