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서울 강남에 연 병원의 개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1일 소셜미디어에 전날 열린 병원 개업식에 참석한 지인들의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며 개원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지인은 "원장님 이렇게 아름다우실 일인가. 개원 축하드린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개업식 현장에는 고급 케이터링과 케이크,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돼 파티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조명과 깔끔하게 꾸며진 인테리어, 의사 가운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한수민의 모습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인과 연예인 등 축하객들이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수민이 문을 연 의원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가정의학과로, 기능의학과 비만 클리닉을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수민과 박명수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 박민서는 선화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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