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안판석표 멜로에서 입 맞춘다.
지니TV '연애박사'는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의 로봇 연구실 로맨스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2018) 안판석 PD와 '풀하우스'(2004) 민효정 작가가 만든다.
민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오른쪽 다리를 잃는다.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아 연구를 이어간다. 유진은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다. 학과 내 부당한 사건을 공론화, '트러블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혀 대학원 진학의 길이 막힌다. 민재를 만나 로봇공학 세계에 눈을 뜬다.
추영우는 "안판석 감독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작품은 조금 더 학구적으로 다가가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김소현은 "안판석 감독님과의 만남 자체가 영광"이라며 "많이 설레고, 유진의 당돌한 매력이 끌렸다"고 했다.
내년 ENA 월화극으로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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