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윤권근 대구시의원 “대구iM뱅크파크에 세징야·에드가 기념 조형물 설치해야”

입력 : 2025-11-28 18:00:00 수정 : 2025-11-28 16:46:17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구시의회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윤권근 의원(달서구5)이 제321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새로운 관광 중심지로의 대구아이엠(iM)뱅크파크 진흥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윤권근 대구시의원. 대구시의회 제공

윤 의원에 따르면, 현 대구iM뱅크파크 일대는 경기 일에는 수만 명이 몰려들지만, 평소에는 찾는 이가 적어 주변 상권은 경기 일정에 따라 매출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어 잠재력에 걸맞은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윤 의원은 대구iM뱅크파크에 프로축구 시민구단인 대구FC의 세징야·에드가 선수의 기념 조형물을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대구iM뱅크파크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365일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복합문화·관광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게 윤 의원의 주장이다. 이와 함께 원정팬 투어패키지 판매, 축구박물관 조성, 시티투어와의 연계 등도 촉구했다.

 

윤권근 의원은 “대구FC가 현재 12위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난 9월 시정질문 전에는 17경기 무승의 절망적 상황이었으나, 최근 4승 6무 1패로 도약을 일궈 낸 선수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
  • 고소영, 53세에도 청순 미모
  • 한소희, 완벽 미모에 감탄…매혹적 분위기
  • 아이유 '눈부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