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새해의 소비 동향을 예측한 ‘트렌드 코리아 2026’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9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가 28일 발표한 11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트렌드 코리아 2026’은 구병모 소설 ‘절창’의 추격을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올해 가장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 이전에는 성해나 소설 ‘혼모노’ 최장 1위(6주) 였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명언을 모은 ‘위버멘쉬’가 3계단 상승하며 4위로 뛰어올랐고, 양귀자 소설 ‘모순’(5위), 손자의 ‘손자병법’(6위)도 모두 3계단씩 오르며 상승세를 탔다. 투자서의 선전도 시선을 끌고 있다. 배재규의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10위로 새롭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고, 박두환의 ‘주식 투자의 뿌리’도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해 1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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