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가 현지인의 주행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천하는 ‘로컬 맛집’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로컬 맛집’ 서비스는 관광객을 끌기 위한 광고성 정보가 아닌 현지인에게 검증된 ‘찐 맛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해당 지역이 집·회사 설정 사용자의 이동 경로와 방문 패턴 빅데이터 분석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검색 화면에서 ‘이 지역 로컬 맛집’을 선택하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현지인 추천 리스트가 표시된다.
또 ‘로컬 맛집’ 필터를 적용하면 지역별로 사람들이 자주 찾는 매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현지인 인기 맛집 데이터는 매주 갱신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다.
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우리가 보유한 압도적인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성 정보가 아닌 실제 사용자가 입증한 진짜 맛집 정보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로컬 경험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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