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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식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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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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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 첨단 물류 단지’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세 번째)과 이기재 양천구청장(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는 시삽을 하고 있다. 1979년 설립된 서부트럭터미널은 2030년 하반기쯤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물류 단지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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