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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달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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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인쇄소에서 직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명리학계에선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을 가장 뜨겁고 순수한 불의 기운을 가진, 역동적인 기운이 넘치는 해로 풀이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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