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경북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대표를 접견했다.
이번 접견에는 어젯밤 서울에서 치맥회동을 함께 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함께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젠슨 황 대표와 만나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비롯한 AI 생태계 전반의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엔비디아의 최신 GPU 26만장 이상을 도입해 공공·민간의 AI 인프라 수요를 충족시키로 하고, 과기정통부·현대차·엔비디아는 자율차·자율제조 등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SK와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GPU를 이용해 반도체 생산 공정 개선을 위한 디지털 트윈 구축과 HBM 공급 확대 등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젠슨 황 대표는 "한국 AI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 세계 극한 가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58.jpg
)
![[주춘렬 칼럼] 위험천만한 부자증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요즘 경마장 가보셨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53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계용묵의 약자 연민과 생활소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479.jpg
)


![“해리포터 영화 속 ‘도비 무덤’ 피해주세요”…팬들 요구에 英 전력선 우회 [오늘의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300/2026081051412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