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산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약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오전 김해공항 공군기지 의전실인 나래마루에서 만나 약 1시간 40분간 회담을 가진 뒤 종료했다고 중국중앙TV(CCTV) 보도가 했다.
공식 회담이 종료된 뒤 회담장 밖으로 나와 두 정상은 나란히 서서 악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귓속말했고, 시 주석은 고개를 끄덕였다. 양국 정상은 회담장을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트럼프 집권 2기 들어 처음이며,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에 만난 이후 6년 4개월여 만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장시장 노점 실명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8/128/20260518518029.jpg
)
![[조남규칼럼] 아슬아슬한 미·중 체스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소아과 진료비 ‘700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28/128/20250828518623.jpg
)
![아이들의 운동회, 어른들이 뺏어도 되나요 [서아람의 변호사 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