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다음달 2일과 26일, 11월 3일 등 총 3차례에 걸쳐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인 '2025 영천애(愛) 와인&다인(wine & dine)'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바쁜 일상으로 만남 기회가 부족한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대상은 영천에 살거나 영천에 있는 기업에 다니는 1981∼1999년생 미혼 남녀이다. 모두 60명(남녀 각 30명, 회차별 30명)을 모집해 행사를 연다.
프로그램은 와인 만들기 체험, 커플 레크리에이션, 비공개 커플 매칭 등 다양하게 구성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8일까지 영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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