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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서 벌초객 실화 추정 불… 0.2㏊ 타고 1명 화상 [사건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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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09-12 11:49:45 수정 : 2025-09-12 11:49:45
봉화=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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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를 태우고 1시간 40여분 만인 오후 5시 56분쯤 진화됐다.

봉화 야산 불. 경북소방본부 제공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90대 남성 1명이 얼굴과 팔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산림당국은 이 남성이 벌초를 하던 중 실수로 불이 났고 스스로 진화를 시도하다가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 및 소방당국은 헬기 2대를 진화 작업에 투입했고 봉화군청 공무원들도 힘을 보탰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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