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에서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3일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 간 양자 회담을 위한 회담 장소가 마련됐다.
타스통신은 자사 특파원을 통해 중국이 초청한 귀빈이 묵는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 양국 국기가 걸렸다면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양국 정상 간 정상회담은 2023년 9월 러시아 극동, 2024년 6월 북한 평양에서 열렸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