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40대 남성 2명 등 총 4명이 중상을 입었다.
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신림동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40대 남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채권 자경단’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0/128/20260520520810.jpg
)
![[세계포럼] 대법원장·대통령의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역대급 세수, 잠재성장률 반등에 활용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섞어 먹는 빙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0/128/202605205207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