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0대 시절 농구 경기대회에서 찍은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사진은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의 신간 ‘우리가 모르는 김정은: 그의 정치와 전략’ 일본어판에 실리면서 30일 최초 공개됐다. 사진 속 김 위원장은 13살이던 1997년 농구 경기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스위스 유학 시절 크리스마스 방학을 맞아 귀국한 김 위원장이 평양에서 친형 김정철 등과 농구 경기를 한 뒤 찍은 것이라고 정 부소장은 전했다. 2021년 3월 김 위원장의 이모부 리강으로부터 사진을 입수한 정 부소장은 사진과 함께 김 위원장이 농구를 하게 된 배경 등을 소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