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문서윤)가 재벌가 딸 꼬리표를 받아들였다. 신세계 회장 정유경의 첫째 딸이다.
애니는 25일 방송한 엠넷 '라이브 와이어'에서 '회장님 딸' 수식어 관련 "부담보다는 내가 음악적, 퍼포먼스적으로 더 많이 보여줘서 좋은 쪽으로 바꾸고 싶다"고 바랐다. "어디를 가도 회장님 딸 이야기를 하는데, 당연히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이날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 전 이력을 공개했다. 우찬은 "'쇼미더머니6'로 유명해졌다"며 "중학교 때 나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 급식실 유리창이 깨졌다. 담임 선생님이 부르더니 '너는 뭐하는 애냐'고 물어봤다"고 회상했다. 타잔은 "어렸을 때 잠깐 미국 유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힙합을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서는 "키즈 유튜버 출신이다. 내가 여기서 제일 선배"라며 웃었고, 베일리는 "K팝 안무가로 두 살 반부터 춤을 췄다"고 귀띔했다.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는 "전혀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뉴 아이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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