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경제력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3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방송인 이지혜·이혜영이 출연해 채정안 이상형 이야기를 했다.
채정안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나보다 더 잘 벌었으면 좋겠다"며 "영어도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남자가 나보다 말 수가 적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채정안이 "전남친들이 내가 웃겨서 좋다고 말했다"라고 하자 이혜영은 "남자가 웃기려고 노력하면 나는 싫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이 말한 내용을 생성형 AI '챗GPT'에 입력해 결과가 '연봉 10억대' 남성이라고 알려줬다.
그는 가상 인물 몽타주를 보며 "내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2005년 12월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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