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불거진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 인터내셔날 비브이(써브웨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개인정보위는 1일 구체적인 유출 경위와 규모, 사업자의 안전조치 의무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발견 시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써브웨이는 개인정보위가 지난달 26일 조사에 착수한 한국파파존스와 동일하게 홈페이지 URL 주소의 뒷자리 숫자 변경 시 다른 고객의 연락처, 주문 내역 등 주문 정보가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도 노출돼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정보위는 주문·배달 과정에서 개인정보 처리가 필수적인 식음료 분야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올 하반기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