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시에 소재한 (주)광양레미콘은 광주체육고등학교 배구부에 발전기금 일천만 원을 기탁했다.
(주)광양레미콘 조세종 대표이사는 광주체육고 배구부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박병희 감독과 계동수 코치가 지도하고 있는 광주 체육고 배구부는 최근 몇 년간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으나, 조보윤(3학년), 김은수(2학년) 등 우수한 공격자원을 바탕으로 올해 5월 막을 내린 대한배구협회에서 주관한 전국 종별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8강에 진출하는 등 올해에는 전국 4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독일 MZ세대의 징병제 반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55.jpg
)
![[세계포럼] 기후변화 시대의 국제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77.jpg
)
![[세계타워] 민주당의 ‘태백산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기고] 간첩죄 개정 미적대는 정치권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13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