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유리(사진 왼쪽)와 박규영이 9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우승상금 456억 원을 받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한 기훈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시즌1(2021)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콘텐츠’ 대표주자가 됐다. 지난해 12월 시즌2가 공개됐고, 이달 공개되는 시즌3로 드라마가 최종 완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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