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애심이 9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우승상금 456억 원을 받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한 기훈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시즌1(2021)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K콘텐츠’ 대표주자가 됐다. 지난해 12월 시즌2가 공개됐고, 이달 공개되는 시즌3로 드라마가 최종 완결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