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문래동의 한 공장 건물에서 신고 접수된 화재가 약 4시간30분 만인 오후 7시33분께 완진됐다.
이번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은 인력 116명, 차량 37대 등을 투입했다.
이 불로 27명의 시민이 자력 대피했으나 공장이 비어 있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가 난 공장 건물 1동은 전소됐으며, 불이 번지며 인근 건물에도 일부 벽 그을음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