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소방 당국과 경찰이 안전 조치를 했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5분께 미추홀구 숭의동 도로에서 지름 3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민들의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소방 당국자는 "땅 꺼짐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현장을 인계했다"며 "지자체에서 원인 조사나 복구 작업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교육과정평가원장 ‘잔혹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0/128/20251210517444.jpg
)
![[세계포럼] 北 인권과 혐중·혐일은 같은 문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0/128/20251210517447.jpg
)
![[세계타워] 1등급 겨우 3%, 신뢰 잃은 수능 영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0/128/20251210517400.jpg
)
![[기고] 세운 도심재개발은 ‘강북 전성시대’의 신호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0/128/202512105173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