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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글러브 끼고 포옹한 美·이란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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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가판대에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포옹하는 사진을 표지로 한 잡지가 진열돼 있다. 양측은 제재 완화와 핵무기 개발 중단을 교환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이날 “평화적 우라늄 농축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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