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주지역 어린이에게 10억원 후원 약정

입력 : 2022-08-01 01:00:00 수정 : 2022-07-31 15:26:5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8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약정식을 갖고 경주지역 어린이에게 10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8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약정식을 갖고 경주지역 어린이에게 10억원을 후원하기로 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경주시 제공

이날 약정식에는 문희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황명강 경주후원회장,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본부는 이 후원금으로 경주에 사는 약 2000명에게 정기∙일시 지원금, 주거 개보수, 지역아동센터∙아동시설 지원, 인재양성 등에 활용 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주지역 어린이들에게 44억여원을 지원한 바 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원지안 '완벽한 미모'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