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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최종 수상자에 박지민씨 선정

입력 : 2022-06-22 01:00:00 수정 : 2022-06-21 2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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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차세대 디자인 큐레이터 양성 프로그램인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2’ 최종 수상자로 박지민(사진)씨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회째인 올해의 주제는 ‘셸터 넥스트(Shelter Next)’로, 환경 오염과 전염병 대유행 시대에 사람들에게 휴식의 의미를 재해석해 새로운 쉼터를 제안하는 것이 과제였다. 가구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인 박씨는 기획안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집이라는 물리적 거주 공간을 넘어 어디든 쉼터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쉼터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내년 하반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전시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며, 프랑스 디자인 워크숍 부아부셰에서 전 세계 유명 예술가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참가비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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