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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한울본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

입력 : 2022-06-21 01:00:00 수정 : 2022-06-20 18: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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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성장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는 최근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진군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2022년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을 맺은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한울본부 제공

경북 울진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는 최근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울진군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2022년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도 자립기반 구축 지원, 우수 기업 TV광고 및 온라인 판로 구축 지원 등에 약 2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 

 

한울본부는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이달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사업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울진군 내 사회적경제기업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범수 한울본부 본부장은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을 발굴 및 육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사업에 앞장서 지역 일자리창출 및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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