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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셀룰라이트 관리 비법 공개 "갑자기 닥쳐서 하지 말고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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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13 10:08:09 수정 : 2021-09-13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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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SNS 캡처

 

방송인 변정수(사진·47)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지나갔다고 셀룰라이트 케어 게을리하면 안 돼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차곡차곡 쌓아둔 셀룰라이트 한 번에 빼려면 정말 고생인 거 아시죠?"라고 물었다.

 

이어 "갑자기 닥쳐서 짧은 바지나 치마 입거나, 수영장 가기 전에 어떻게 하려면 이미 늦어요"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꾸준한 케어가 정답"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민소매 의상에 핫팬츠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변정수는 지난 4월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무차 미팅으로 같이 식사 자리했던 파트너사 담당자가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발적 검사를 진행했고 주말인 25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변정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해 8월에도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해 플리마켓을 열고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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