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혐오보다 공존하는 삶 찾아보세요”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2일 기획전 ‘너와 내가 만든 세상’이 열리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를 찾은 시민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티&씨재단이 개죄하는 이번 전시는 내면을 고찰하는 또 다른 시선을 통해 서로 혐오하기보다 공존하는 삶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하상윤 기자


오피니언

포토

고아성 '사랑스러운 미소'
  • 고아성 '사랑스러운 미소'
  • 이즈나 방지민 '윙크'
  • 이민정 '여신 미소'
  • 신혜선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