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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가수 ‘박소율’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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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29·맨 위 사진·본명 박소율)이 가수로서 재도약을 꿈꾼다.

 

소율은 내달 8일 첫전파를 타는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 백’(Miss Back)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 프로의 티저 영상에서 “아기를 키우고 아내로 살면서 저 자신을 많이 내려놨다”며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가수 박소율로서의 자아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상을 통해 녹슬지 않은 춤 실력도 자랑했다.

 

과연 소율이 과거 크레용팝으로 맞이했던 전성기에 이어 제2의 전성기를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그는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해 뜨거운 인기를 받은 바 있다. 2017년 13세 연상의 H.O.T. 리더 문희준과 결혼하면서 동시에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잼잼이’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진 딸 희율양과의 일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MBN ‘미쓰백’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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