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카드뉴스] 꼰대를 욕하던 당신이 꼰대 꿈나무?

관련이슈 카드뉴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오전 8시40분. 전방 100m 앞에서 꼰대출몰경보가 울립니다. “우리 때는 말이야~ 출근 30분전에 다 나와서~”로 시작되는 꼰대 부장님의 돌림노래에 못 이겨 실제 출근시간은 암묵적으로 30분 당겨졌습니다. 부장님이 가까워질수록 빈자리를 훑어 내려가는 그의 눈매가 매섭습니다. 부장님의 행동도 이해할 수 없지만, 9시에 딱 맞춰 출근하는 후배도 요즘엔 마뜩치 않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서혜진‧양혜정 기자 hyjin77@segye.com

오피니언

포토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러블리즈' 류수정, 힙합요정으로 컴백
  • 나나, 시스루 파격 의상으로 볼륨 몸매 과시…매혹 눈빛
  • 송혜교, 도시적인 분위기
  • 정려원, 소녀 같은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