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차주영,.. 현우에게 헤어져 '라고 말했다. 과연 이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배우 차주영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잠재돼 있었던 제대로 악녀기질을 발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지연(차주영 분)은 7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 연출 황인혁)에서 강태양(현우 분)은 민효원(이세영 분)의 집에 들려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며 이별에 아쉬워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민효원은 강태양을 보내기 싫어 집 앞에서 잡아두다 민효원에게 작별키스로 겨우 달래 집으로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던 것.
이 때 차주영은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 “혼자보기 아깝다”는 말로 비아냥댔다. 이어 차주영은 강태양에게 민효원과 헤어지라고 부추겼고 자신과 예전 연인 사이였다는 것을 고백하라고 재촉했다.
강태양은 차주영의 말을 듣고도 “난 그만둘 생각 없으니까 네가 민효상(박은석 분)씨랑 헤어져”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에 최지연은 “너네가 만나기 전보다 훨씬 전부터 만났어”라고 회심의 일격을 가했다.
강태양과 차주영이 연인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된 이세영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차주영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야망이 넘치는 악녀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질주하는 캐릭터를 잘 살려 시청자들의 미움을 톡톡히 사고있다.
과연 이들의 결혼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흥미로운 대목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